BNP파리바, 5년마다 ‘보험금 증가’하는 암보험 출시
최초 보장금액의 20%씩 증가하는 체증형 상품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06-15 17:27:18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하 BNP파리바)이 5년마다 보장금액이 증가하는 ‘무배당 3 step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3 step암보험’은 매 5년마다 최초 보장금액의 20%씩 보장금액이 증가하는 3단계 체증형 암 보장 상품이다.
‘3 step암보험’ 체증형에 가입하는 40세 고객의 경우, 월보험료는 여자 1만 2920원, 남자 1만 6140원으로 납입기간 내내 동일하다.
하지만 일반암 진단보험금은 최초 2000만 원에서 55세~60세에는 3200만 원으로 증가한다. 또한 고액암 진단보험금은 최초 4000만 원에서 55세 이후에는 6400만 원으로 증가한다.
최성욱 BNP파리바 상무는 “이 상품은 5년 단위 보장이 커지는 체증암보험이다.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상품이지만 보장금액이 증가하므로 암보험 추가 가입 효과가 있다”고 상품의 특성을 설명했다.
‘3 step암보험’은 20세부터 60세, 보험기간은 20년, 납입기간은 10년납 또는 전기납으로 가능하다. 필요에 따라 체증형·기본형과 순수보장플랜·만기지급플랜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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