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은퇴설계 특화지점 200개 확대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12-15 10:13:24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NH농협은행은 15일 은퇴설계 특화지점인 ‘All100플랜 라운지’를 101개소에서 202개소로 확대했다.
‘All100플랜 라운지’에는 은퇴설계 전문가인 ‘NH All100플래너’가 배치된다.
‘NH All100플래너’는 종합적인 은퇴상담과 설계로 고객별 맞춤형 은퇴솔루션을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전국의 영업점과 다양한 고객기반을 바탕으로 맞춤형 은퇴설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농협은행은 ‘All100플랜 5종 특화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들은 93 영업일 만에 판매액 1조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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