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대화면ㆍ풀메탈의 갤럭시A8 출시

‘T맵 대중교통 안심귀가’ 서비스를 단독 제공

여용준

saintdracula@naver.com | 2016-10-05 14:35:51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SK텔레콤이 올해 4번째로 선보이는 전용폰 ‘갤럭시A8(2016)’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갤럭시 A8’은 올해 SK텔레콤의 쏠, 갤럭시 와이드, LG X5에 이어 선보이는 4번째 전용 스마트폰으로 점차 다양화되는 고객의 요구에 맞춰 단말 선택폭을 넓혀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출시됐다.


‘갤럭시 A8’는 5.7인치 대화면에 풀메탈 디자인까지 적용하고 전작에 비해 배터리ㆍ카메라ㆍ메모리ㆍ중앙처리장치(AP)까지 모든 부분을 업그레이드 출시됐다. 또 ‘T맵 대중교통 안심귀가’ 서비스를 ‘갤럭시A8’에 단독 제공한다.


‘T맵 대중교통 안심귀가’ 서비스를 이용해 목적지 하차 알림과 안심귀가를 함께 실행하면 지정한 상대방에게 안심귀가 실행 URL 링크를 SMS로 보낼 수 있다.


위치 알림을 받은 상대방은 ‘갤럭시A8’ 사용 고객이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귀가 경로와 현재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갤럭시 A8’의 출고가는 64만9000원이고, 중가 요금제 ‘band 데이터 6.5G’ 기준(월 통신요금 5만6100원, 부가세 포함) 공시지원금 25만원을 지원한다. 향후 블루 색상에 이어 파스텔톤의 핑크, 실버 색상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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