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커피 스토리를 담은 머그 텀블러 등 18종 선봬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6-10-04 09:10:33

▲ <사진=스타벅스커피코리아>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깊어지는 가을 시즌을 맞이해 계절에 어울리는 커피를 주제로 한 새로운 머그와 텀블러 등의 신제품 18종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들은 커피 스토리라는 컨셉으로 원두의 재배에서부터 추출, 바리스타들의 정성을 통해 탄생하는 한 잔의 커피 이야기를 담아 여려가지 디자인으로 표현해 냈다.
머그컵으로는 커피 추출 기구인 모카포트와 드리퍼를 형상화한 머그 2종과 스팀피쳐를 모티브한 머그 1종, 아라비카 원두 사용에 대한 문구가 담긴 데미머그 1종 등 총 4종의 제품이 출시된다.
커피 포대의 느낌을 마 소재를 활용해 연출한 코스터와 머그잔 모양의 손잡이와 머들러도 가을의 분위기를 물씬 더해준다.
이 외 커피 스토리를 주제로 한 워터보틀과 가죽 스트랩이 달린 텀블러, 중·대용량 보온병 등의 다양한 가을 신제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스타벅스는 가을 시즌을 맞이해 음료 2종 출시 및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나몬과 부드러운 연유 휘핑크림이 에스프레소 샷과 조화를 이룬 ‘시나몬 돌체라떼’와 라임의 풍미와 꽃향기가 어우러진 티바나 음료 ‘라임 패션티’가 오는 5일부터 출시된다.
또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대상 별 증정 행사 및 스타벅스 티바나 이벤트 상품 포함 2만원 이상 구매 시 티백의 받침 용도로 사용하는 티백 트레이 제공 등 다양한 고객 사은 행사가 10월 내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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