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경희대 ‘NGO 인턴십 프로그램’ 협약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12-08 11:12:58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8일 본사에서 경희대학교와 ‘NGO 인턴십 프로그램’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씨티은행은 총 2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NGO 인턴십은 대학생 인턴참가자들이 전국의 NGO단체에서 겨울방학 기간 동안 NGO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모든 과정을 성실하게 이행하는 참가자들에게는 인턴기간 8주간에 대한 활동비와 활동에 대한 수료증이 수여된다.


인력이 부족한 NGO와 우수한 젊은 인재를 연결시켜주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이다.


올해 10주년을 맞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9번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총 619개 NGO단체에 879명의 인턴학생을 파견해왔ㅇ


시민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인력이 부족한 NGO와 우수한 젊은 인재를 연결시켜주는 성공적인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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