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종합금융 증권 ‘우리CS 글로벌 럭셔리 펀드’
High 서비스 제공 외국기업에 투자
토요경제
webmaster | 2007-05-04 00:00:00
럭셔리 펀드만 운용하는 프랑스 펀드매니저 운용
‘우리CS 글로벌 럭셔리 펀드’는 지난 2월에 출시되어 1개월 기간 수익률이 4.44%를 기록하고 있는 상품으로 세계적인 명품브랜드를 보유한 일류기업과 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국기업에 투자하여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이다.
‘우리CS 글로벌 럭셔리 펀드’는 세계적으로 명품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것에 착안되었다. 외환위기를 지나 경제가 안정되면서 한국의 명품시장도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주요 명품 매출신장률이 10%~30%대에 이르고, 중국 및 러시아의 약진으로 세계 명품시장은 연 1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앞으로 럭셔리 펀드의 안정적인 수익추구를 가늠할 수 있다.
명품 기업들의 강점이라고 하면 타 산업 군 대비 영업 마진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소비재 회사의 평균 영업마진율이 2%~4%대 인 것에 반해 명품 기업들의 평균 영업마진율은 섹터 별 차이는 있으나 보통 20%~40%대 이다.
‘우리CS 글로벌 럭셔리 펀드’는 크레딧 스위스프랑스(Credit Suisse France)에 해외자산 운용을 위탁하여 운용하며 럭셔리 섹터 펀드만을 운용하는 경험 많은 프랑스의 펀드매니저가 운용한다. 또한 환율변동위험 헤지를 원칙으로 한다.
펀드 내 모든 외화 표시 자산을 유로화 기준으로 환산하여 유로/원 환율 변동 위험 헤지를 실시하며 고객은 원화로 투자하게 된다.
운용은 10여개국 100여 개 기업의 유니버스 중에 시가총액이 최소 2억 유로달러 이상이어야 하고 이익성장성, 영업마진, 시장점유율, 브랜드 가치 등 계수적 분석과 경영자의 자질, 경쟁환경, 사업계획 및 성장 가능성, 사업의 비전 등 비계수적 분석을 통해 최종 35~50 개 최종 종목을 선정하여 투자한다.
‘우리CS 글로벌 럭셔리 펀드’의 수익률은 2007년 2월 설정된 이후 최근 1개월 수익률이 6%의 안정적인 수익을 보이고 있으며 설정액도 4월 현재 1400억원에 달한다.
적립식, 거치식 모두 가능하며 6월 30일까지 펀드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각종 혜택을 주는 넘버원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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