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 ‘2016 볼링대회 개최’ 전사 화합 도모
단체 1위 ‘수도권GA영업팀’, 개인 1위 ‘박조수 부장(법인영업1팀)’ 각각 차지
이명진
lovemj1118@naver.com | 2016-09-27 11:48:57
[토요경제= 이명진 기자] MG손해보험은 지난 26일, 김동주 대표이사를 비롯, 약 100여 명의 임직원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2016 MG손해보험 볼링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임직원 소통 강화 및 조직문화 활성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것으로 단체전 외 노사화합 특별전도 함께 열렸다.
단체전은 전국 1차 예선에 선발된 32개 팀이 2차 예선을 거쳐 본선을 치르는 ‘토너먼트방식’으로 열띤 응원 속 단체 1위는 ‘수도권GA영업팀’이, 개인 1위는 ‘박조수 부장(법인영업1팀)’이 각각 차지했다.
김동주 대표이사는 “선수 한 명 한 명의 열정과 도전의식을 읽을 수 있어 큰 의미가 있는 행사였다”며 “오늘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원동력으로 앞으로 더 파이팅 넘치는 조직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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