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천하MC, 3사 오락프로 장악
‘해피선데이’ MC 발탁, 5년만에 KBS 돌아와
토요경제
webmaster | 2007-05-04 00:00:00
MC 강호동(37)이 5년 만에 KBS로 돌아온다. 2TV '해피선데이'의 새 코너 ‘본격! 유비무환 버라이어티-준비됐어요' 의 MC로 발탁됐다.
이로써 강호동은 지상파 3사의 오락프로그램을 모두 맡게 됐다. SBS '야심만만', MBC '황금어장' 등 각 방송사의 인기 프로그램들이다.
‘준비됐어요’는 강호동이 각 분야의 고수를 찾아가 게스트들과 함께 도전 과제를 수행하는 형식이다. 은지원, 김종민, 이수근, 노홍철 등이 패널로 출연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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