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스키장·놀이공원 할인 혜택 제공

40%까지 우대

전은정

eunsjr@naver.com | 2015-12-02 11:26:04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삼성카드는 본격적인 스키철을 맞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휘닉스파크, 비발디파크 등의 스키장에서 삼성카드로 리프트, 장비 렌탈, 강습 및 부대시설 이용 시 스키장에 따라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휘닉스파크에서 삼성카드로 리프트와 렌탈 이용료를 결제하면 본인을 포함한 4인에게 최대 40%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강습료를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본인 포함 4인까지 35% 현장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블루케니언 35% 현장할인, 볼링장·노래방 10% 현장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또 비발디파크에서 리프트와 장비 렌탈 이용료를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본인을 포함해 4인까지 30% 현장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습은 본인 포함 4인까지 최대 20% 현장할인을 제공한다. 눈썰매장도 본인을 포함해 4인까지 최대 30% 현장할인 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삼성카드는 가족들과 함께 가기 좋은 놀이공원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랜드 현장 매표소에서 삼성카드로 자유이용권 결제 시 본인 자유이용권 1만원 균일가 혜택을 제공하며 동반 3인까지 자유이용권을 약 3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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