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 요양원에서 통기타 위문공연

공연 후 안마·산책 등 봉사활동 펼쳐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08-21 17:19:0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알리안츠생명이 요양원을 방문해 위문공연과 봉사활동을 펼쳤다.


알리안츠생명의 기타 동호회 ‘피크타임’은 지난 20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로하스한울노인요양병원을 찾아 위문공연과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 알리안츠생명 기타 동호회 ‘피크타임’ 소속 직원들이 지난 20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로하스한울노인요양병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통기타 위문 공연을 펼치고 있다.

피크타임은 이날 공연 후 어르신들을 위해 안마를 하고 산책에 동행했다.


피크타임 소속 한 직원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러한 봉사활동에 참가할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알리안츠생명은 ‘굿네이버스’, ‘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 등 국내 주요 복지기관 3곳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또한 사내 기부 프로그램 ‘Make a Donation(메이크 어 도네이션)’을 도입해 매월 임직원과 설계사로부터 자발적으로 모인 금액에 회사가 1:1 매칭해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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