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섭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 “최고 방재전문기관으로 거듭나야”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12-01 12:00:59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지대섭 한국화재보험협회 신임 이사장은 “화재보험협회가 고객에게 인정받고 신뢰받는 세계 수준의 방재전문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 이사장은 1일 서울 여의도 화재보험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제16대 이사장 취임식에서 “급변하는 시대에 화보협회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는 사명감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며 소통하는 따뜻한 조직 문화를 만들자”고 덧붙였다.
지대섭 신임 이사장은 1979년 제일모직에 입사해 삼성화재 이사와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부사장, 삼성화재 사장, 삼성사회공헌위원회 총괄사장 등을 역임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