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활동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12-01 11:09:10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1일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소재 서대문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그룹사 CEO, 임직원, 신학장학재단 소속 대학생 등 약 7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생태학습장과 쉼터로 사용하는 옥상정원에 부식방지를 위해 페인트를 칠했다.


또 취업교육실에 필요한 가구를 만들고 배식봉사, 식료품키트 제작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한금융그룹은 한국구세군에 리모델링과 노후된 물품교체, 겨울나기에 필요한 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한 회장은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을 돌아보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신한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