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환전·해외송금 ‘환율 우대’ 페스티벌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12-01 10:43:10

▲ <사진=NH농협은행>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NH농협은행은 1일 ‘NH농협은행 겨울 환전, 해외송금 Festival’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환전하는 고객은 통화별로 40~60%의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 미화 1000달러와 1000유로, 10만엔 이상 환전 시 최대 70%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해외 송금 고객에 대해서도 통화 구분 없이 기본 40%의 우대환율을 적용한다. NH농협은행을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지정한 후 유학·체제비를 송금하는 고객에게는 10% 추가된 50%의 우대환율을 적용한다.


김주하 농협은행장은 “이번 행사는 겨울철 해외 여행이나 신학기 유학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내년 2월 2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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