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떼, “복숭앗빛 피부는 ‘UV 멀티 쿠션 LX’로”

초멸착 무결점 메이크업과 강력한 안티에이징 케어를 한 번에

김형규

fight@sateconomy.co.kr | 2015-05-26 13:26:32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베리떼는 촉촉한 커버 파우더로 컨실러 없이 무결점 복숭앗빛 피부를 연출해주는‘UV 멀티 쿠션 LX’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베리떼 ‘UV 멀티 쿠션 LX’는 지난 해 얼루어 뷰티어워드 쿠션팩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UV 멀티쿠션 DX’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예일대 공동 개발 ‘에어 커버 NET 신기술’ 커버 파우더를 2배 더 함유시키고, 보습 성분과 안티에이징 성분을 추가해 보다 탄력 있고 촉촉한 완벽 커버를 구현했다.

사우나 실험을 통해 피지와 땀에 강한 스웻 프루프 (sweat-proof) 인증까지 완료해, 다가오는 여름철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메이크업을 선사한다.


UV 멀티 쿠션 LX의 밀착력은 NET 신기술 인증을 받은 예일대 공동 개발 에어커버파우더를 2배 늘려 한층 더 강력해진 커버력을 선보인다. 또한 쉽게 눈에 띄는 눈가 주름, 모공, 다크써클 등에 즉각적이고도 균일한 커버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피부 노화를 완화하는 ‘베타카로틴 성분’을 추가해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어 메이크업 단계에서도 안티에이징 케어를 도와주며 두드릴수록 쫀쫀해지는 피부 탄력을 느낄 수 있다.


UV 멀티 쿠션 LX은 히알루론산을 품은 수분 파우더가 피부 사이사이를 파고들어 팽창하며 깊숙이 수분을 전달하고, 특허보습 성분인 ‘아쿠아릭서’와 4종의 미네랄(Mg. Zn, Mn, Ca)이 피부 표면에 안정적인 수분 장벽을 형성해 보다 강력한 보습효과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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