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예약 판매

27일 오전 10시부터…글로벌 최초 국내 1천 대 한정판

홍승우

hongswzz@naver.com | 2015-05-26 13:20:16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삼성전자가 오는 27일부터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예약 판매한다.

마블과의 협력을 통해 세계최초로 국내에서 1000대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전·후면의 강렬하면서도 깊이 있는 레드 컬러와 측면 엣지 테두리의 골드 컬러가 조화를 이룬다.


또한 후면에는 금색 아이언맨 마스크와 함께 0001부터 1000번까지 한정판 일련번호가 각인돼 소장가치를 더했다.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64GB용량으로 기본 구성품과 함께 아이언맨의 상징인 아크원자로 모양의 무선 충전기·삼성 정품 클리어 커버가 포함된 특별 패키지로 구성됐다.


예약 판매는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에서 선착순 1000대 한정으로 진행되며, 5월말부터 순차 배송된다.


더불어 구매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어벤져스 스페셜 브리프 케이스’와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진행 중인 ‘마블 어벤져스 스테이션’ 입장권 2매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어 선착순 101번째부터 200번째 고객에게는 ‘마블 어벤져스 스테이션’ 입장권 2매를 증정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많은 기대와 관심 속에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을 글로벌 최초로 국내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제품은 물론 패키지와 사은품까지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구성한 만큼 고객들에게 더 큰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갤럭시 S6 엣지의 아이언맨 에디션 판매가는 119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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