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100세까지 보장 '타임브릿지 건강보험'
3대 질환 진단비 최대 5천만원 보장... '업계 최고'
이명진
lovemj1118@naver.com | 2016-09-21 11:41:43
[토요경제=이명진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지난달 1일 출시한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등 질병을 집중 보장받을 수 있는 ‘무배당 타임브릿지 건강보험’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미 가입한 건강보험 상품의 보장 기간이 끝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설계된 ‘무배당 타임브릿지 건강보험’은 보장 시기와 중복되는 담보 최소화로 고객이 3대 질환 보장을 강화하고 싶은 시기를 전환연령(65·70·75·80세)으로 선택, 100세까지 집중 보장받을 수 있다.
전환연령 시기 이후 3대 질병 발병 시 진단비를 최대 5천만원까지 보장하며, 전환연령 이전 3대 질병 진단 시에는 가입금액의 10%를 적용, 해당 시점까지 납입한 담보의 보장보험료를 지급한다.
또한, 가입 후 3대 질병으로 진단받을 경우는 보험료 납입 면제 혜택도 제공된다.
이밖에도 가입 고객은 상해·질병 관련 수술비, 중증 치매진단비, 활동불능 진단비, 장기요양진단비 등 담보의 추가 선택이 가능하다.
우현주 상품개발파트장은 "기존 가입한 40~50세 고객들은 보험 상품 만기로 인한 특약 가입이 힘들거나 보장 금액이 적어 제대로 혜택을 받지 못한다”며 “경제활동기에 좀 더 합리적인 보험료로 100세까지 질병을 보장받을 수 있는 것도 건강을 위한 재테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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