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스포츠 러닝페어’ 진행

김형규

fight@sateconomy.co.kr | 2015-05-25 13:10:56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최근 등산에서 탈피해 도심을 달리는 ‘시티러너(City Runner)’이 늘고 있다.


이에 신세계는 오는 31일까지 모든 점포에서 런닝을 테마로 운동과 동시에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아이템을 선보이는 ‘스포츠 러닝페어’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데상트 바람막이 재킷 15만 9000원, 슬리브리스 톱 9만 9000원, 뉴발란스 러닝바지 5만 9000원, 나이키 러닝화 8만 9000원, 손목아대 세트 9500원, 아디다스 트레일 러닝화 20만 9000원, 라푸마 힙색 7만 5000원 등 다양한 러닝화와 의류·용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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