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 ‘서울 재즈 페스티벌’ 참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현장에서 다양한 커피 제공
홍승우
hongswzz@naver.com | 2015-05-21 16:00:55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커피 자연주의 루소’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88올림픽 공원에서 열리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5’에 참가한다.
루소는 지난해부터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참가하고 있다.
루소 마케팅팀 김영진 팀장은 “함께 즐길 때 더욱 가치가 높아지는 커피와 문화가 공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년 연속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참가하고 있다”며 “루소에서 특별히 마련한 메뉴 및 다양한 음료와 함께 보다 여유롭고 편안한 힐링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5’는 정상급 재즈 연주자부터 국내 인디 뮤지션까지 60여 팀이 무대에 오른다. 첫날 헤드라이너인 칙 코리아와 허비 행콕을 비롯해 로이킴, 하동균, 에픽하이, 빈지노 등 낯익은 국내외 뮤지션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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