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 ‘THE SAFE e-발행어음’ 판매

CMA 계좌 개설 시 수시입출금형 상품 동시 매수 가능

전은정

eunsjr@naver.com | 2015-08-20 17:55:15

▲사진제공=메리츠종금증권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메리츠종금증권(www.imeritz.com)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 발행어음 매수 시 전 수익률 구간 연 0.05%의 우대수익률을 제공하는 ‘THE SAFE e-발행어음’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THE SAFE e-발행어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른 예금자 보호가 되는 온라인 전용상품으로, 고객이 매입한 후 만기 지급 일자에 확정수익률과 함께 원금을 상환받는 금융상품이다.


기존 메리츠 THE SAFE 발행어음 상품에 전 구간 0.05% 우대수익률을 추가한(1~89일 1.55%, 90~179일 1.60%, 180~364일 1.65%, 365일 1.70%) 수익률을 제공한다. 자금 수요에 맞춰 고객이 원하는 만기 일자를 직접 지정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부가 서비스로 신규 가입 시 1년간 온라인 이체수수료 및 출금 수수료 면제와 함께 전월 50만 원 이상 급여 이체 시 익월 수수료가 면제된다.
‘THE SAFE e-발행어음’은 최저가입금액인 100만 원 이상의 목돈을 만기일을 지정하여 예치할 고객에게 유리하며, 만기 이전 중도 해지하더라도 경과 일수에 따라 약정이율의 50~70%를 받을 수 있다.
‘THE SAFE e-발행어음’은 영업점에 방문해 CMA 자산관리계좌(THE CMA plus 또는 THE CMA 급여계좌) 개설과 홈트레이딩서비스(HTS) 등록을 한 후, 당사 홈페이지나 HTS를 통해 매수 할 수 있다.
CMA 자산관리계좌를 개설하면 THE SAFE e-발행어음 외에도 당사 수시입출금형 CMA 상품을 동시에 매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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