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나눔재단, 2억원 규모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11-17 10:13:52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지난 16일 비영리재단 21곳의 복지 증진을 위해 2억10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이번에 지원한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무료급식소 식재료구입과 소외계층에게 생필품 구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재단은 지난 11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하나금융그룹의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겠다”며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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