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S6 시리즈’ 새로운 컬러 출시

블루 토파즈·그린 에메랄드 추가…‘5컬러 라인업’ 완성

홍승우

hongswzz@naver.com | 2015-05-18 11:03:32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삼성전자가 18일 새로운 컬러의 ‘갤럭시 S6시리즈’를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컬러라인업은 ‘갤럭시 S6’ 블루 토파즈와 ‘갤럭시 S6 엣지’ 그린 에메랄드이다.


삼성전자는 기존 블랙 사파이어, 화이트 펄, 골드 플래티넘에 이어 이번에 추가된 색상까지 더해 총 5가지 컬러 라인업을 완성했다.


‘갤럭시 S6’의 블루토파즈 색상은 도시적이고 개성 있는 감각을 표현하며, ‘갤럭시 S6 엣지’의 그린 에메랄드 색상은 자연색상을 모티브로 편안하고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더불어 ‘갤럭시 S6 엣지’ 그린 에메랄드 색상은 128GB용량의 제품도 출시되며, 출고가는 118만 8천 원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 색상은 기존 스마트폰에서 구현할 수 없었던 첨단 가공 기술이 탄생시켰다”며 “새로운 색상의 출시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의 혁신 기능을 경험하고 다양한 개성을 표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삼성전자가 18일 출시한 ‘갤럭시 S6’ 블루 토파즈(왼쪽)와 ‘갤럭시 S6 엣지’ 그린 에메랄드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