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면소, 건대 스타시티점 오픈
마음을 움직이는 맛, 최고의 면 요리 제공
김형규
fight@sateconomy.co.kr | 2015-05-18 10:08:05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서울 동북부 최대 상권 중 하나인 건대입구역 인근에서도 제일제면소의 다양한 면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건대입구역은 홍대입구역 등과 함께 대표적인 대학가 상권으로 맛 집, 영화, 쇼핑 등을 함께 즐길 수 있어 20대는 물론 30대 40대 고객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최근에는 컨테이너 쇼핑몰인 커먼그라운드도 인근에 생겼다.
이번에 문을 여는 제일제면소 ‘건대 스타시티점’은 젊은층이 많이 찾는 복합쇼핑몰인 스타시티몰 2층, 롯데백화점과 롯데시네마 연결통로 쪽에 자리 잡았다.
제일제면소 건대 스타시티점은 오픈을 기념해 제일제면소 소면, 명품 천일염, 약고추장, 검은깨황금참기름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소진시까지)한다. 또한 오픈 홍보물 사진을 찍어 제시하는 고객에게는 매콤 순살 닭튀김을 무료로 증정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는 ‘최고의 면 요리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2011년 론칭한 면 전문점이다. 제일제면소라는 명칭은 CJ의 ‘제일(第一)’, ‘최고’의 면을 만들겠다는 포부, 그리고 장인정신을 담아 전문적으로 면을 만들어 내는 ‘제면소(製麵所)’를 결합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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