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강원도 봉평면과 일사일촌 자매결연

따뜻한 보험 실천 일환…지역사회 상생발전 기여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05-15 13:22:48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신한생명이 지난 14일 ‘강원도 봉평면과 일사일촌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한생명의 따뜻한 보험 실천 일환으로 다양한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 (왼쪽 세 번째부터) 배형국 신한생명 부사장, 김범구 봉평면 번영회장, 김비호 봉평면장, 함대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향 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거래 장터 운영, 지역사회 문화제 행사를 지원하는 등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생명은 지난 2013년 10월에 강원도 홍천군 서면 소재의 배바위 카누마을과 일사일촌 협약을 체결하여 신한금융그룹 자원봉사 대축제, 농촌 일손 돕기, 직거래 장터 운영 등 도농교류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봉평면과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통해 농촌사랑과 나눔의 기쁨이라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상생하는 ‘따뜻한 보험’의 실천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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