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생명, 2014 연도상 시상식 개최
대구에서 첫 개최…판매왕은 구선희 FC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05-13 14:58:36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지난 12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실적이 우수한 수상자를 선정하는 ‘DGB생명 연도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DGB생명 임직원과 전국 대리점, FC/TMR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DGB생명이 DGB금융그룹의 계열사로 공식 출범하고 대구 지역에 주력 영업점을 3개 연달아 출범한 이후 처음 맞는 시상식으로 대구에서 진행돼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각오를 새롭게 하기 위해 수상자를 비롯한 FC 및 텔레마케터 전 인원을 초대해 진행됐다.
DGB생명 2015 연도상 판매왕은 여의도 지점 구선희 FC가 설계사 부문 금상을, VIP2지점 김순녀 텔레마케터가 TM부문 그랑프리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외 70여명의 영업가족이 연도상을 수상했다.
오익환 사장은 “생보 산업의 성장 둔화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가운데도 최선을 다해준 수상자 및 전 임직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하면서 “2015년 DGB생명은 영업혁신을 통해 DGB생명 고유의 FC-ship 정립에 매진하는 한편, 영업에 전념하는 영업조직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전사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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