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전자담배 액상 '멜로우' 인기

박진호

ck17@sateconomy.co.kr | 2015-03-03 15:59:10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담뱃값 인상 이후 전자담배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전자담배 액상 ‘멜로우(Mellow)’가 출시 한 달 만에 전국 50개 취급점을 돌파했다.
식품첨가물 업체로 꾸준한 국내 자체연구개발을 통해 프리미엄 액상 멜로우를 론칭한 주식회사 티앤에이치바이오는 풍성한 맛과 부드럽고 깔끔한 목 넘김으로 전자담배 액상의 차별화를 이끌었으며, 화장품 병을 연상시키는 특유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여성 흡연자들과 젊은 층의 관심을 끌어 모으는 데 성공했다.
현재 멜로우의 시장점유율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 진행과 함께 브랜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도 주목이 된다.
㈜티앤에이치바이오 관계자는 “프리미엄 액상 멜로우의 론칭은 기존 액상제품과는 차별화된 맛으로 승부하는 것이 목적이며,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더욱 건강하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하며 “수도권 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나 멜로우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취급점을 늘릴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프리미엄 액상 mellow(멜로우)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타바코, 과일, 민트 3시리즈로 구성된 12가지 주력액상(30mL)을 선보였으며, 전국의 멜로우 취급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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