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름과일 ‘체리’가 벌써 나왔네

초여름 날씨로 출하시기 1~2주 앞당겨져

김형규

fight@sateconomy.co.kr | 2015-05-12 15:34:51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이마트는 전국 점포에서 제철 맞은 캘리포니아산 체리를 시중가 대비 20% 가량 저렴한 8900원(450g)에 판매한다. 캘리포니아산 체리는 현지 기후조건이 좋아 출하시기가 작년보다 1~2주 가량 앞당겨졌다.

한편, 체리에는 라이코펜,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며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과일을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빙수나 셰이크 등으로 만들어 시원하게 먹는 것도 별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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