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새로워진 ‘롯데 떡갈비’로 간편하게 설 준비

낱개당 고기와 야채함량 50% 늘어나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7-01-16 14:29:40

▲ 새롭게 리뉴얼된 '롯데떡갈비' <사진=롯데푸드>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롯데푸드는 설을 맞아 ‘롯데 떡갈비’를 양념도 더하고 돼지고기도 굵게 썰어 풍성한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리뉴얼 해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떡갈비는 남도 전통 요리인 떡갈비를 최초로 제품화 해 선보인 롯데햄 브랜드의 대표 장수 제품이다.
갈비살 등 돼지고기를 다져 양념장에 재우고 도톰하게 구워낸 것이 특징으로 반찬과 간식 등으로 애용돼 왔다.
롯데 떡갈비는 전통의 맛과 형태를 충실히 재현해 전, 과일 등과 함께 차례상에 올려도 손색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설에는 롯데 떡갈비가 널적해지면서 제수 음식으로 활용성이 더 높아졌다.
낱개당 고기와 야채 함량이 50%씩 늘어나 명절 상 위에서 풍성해 보일 뿐만 아니라 집어 들기 편해 굽기도 한편 더 간단해졌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롯데떡갈비의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명절 음식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더 커지고 맛도 깊어진 롯데떡갈비는 이번 명절 상차림으로 후외 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