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이튠 지그재그 마스카라’ 모델 캐스팅

박지원

greatjiwon@naver.com | 2013-12-06 10:18:47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배우 윤세아(35)가 화장품 모델이 됐다.

LG생활건강의 화장품 브랜드 ‘튠에이지’가 ‘이튠 지그재그 마스카라’를 출시하고 윤세아를 전속 모델로 캐스팅한 것.


튠에이지 관계자는 “윤세아는 여성스러우면서도 도시적이고 스마트한 이미지를 지녔다”며 “브랜드가 지향하고자 하는 이미지에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구가의 서’(2013), ‘내 사랑 나비부인’(2012), ‘신사의 품격’(2013) 등의 드라마에 출연한 윤세아는 최근 ‘2013 코이카의 꿈’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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