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tv, 내달 18일까지 '워킹데드' VOD 할인쿠폰 증정
여용준
saintdracula@naver.com | 2016-08-16 10:32:04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LG유플러스의 IPTV 서비스 U+tv가 좀비 특집관과 영화 VOD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부산행’의 천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천만 좀비 탄생! 할인행’ 프로모션을 다음 달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원조 좀비 드라마 ‘워킹데드’ VOD 구매 시, 다음 시즌의 3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또 ‘곡성’,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독수리 에디’, ‘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 ‘조이’,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데드풀’ 중 세 편을 보면 한 편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쿠폰(4000원 상당)을 제공한다.
‘인기영화 3+1 스탬프 쿠폰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LG유플러스의 IPTV 서비스 U+tv는 내셔널지오그래픽, BBC, 디스커버리 등 세계적인 프리미엄 다큐멘터리 제작 방송사와 제휴해 1000여 편의 명품 다큐멘터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 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 발레, 미술전시 등 공연예술 VOD 총 310편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U+tv 아트&클래식’을 선보이며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국내 IPTV 서비스를 선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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