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순하리 소다톡 클리어’ 일일 팝업스토어 운영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6-08-11 09:56:36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롯데주류가 오는 13일부터 부산서 탄산수 ‘순하리 소다톡 클리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롯데주류의 탄산주 제품을 알리기 위한 ‘#단짠주점’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13일 저녁 6시부터 클라우드 비어스테이션 경성부경대점에서 열린다.
집, 야외 어디서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순하리 소다톡 클리어’의 특징을 강조하기 위해 파법스토어를 홈파티와 캠핑장을 연상할 수 있도록 꾸몄다.
롯데주류는 ‘순하리 소다톡 클리어’를 주문한 소비자에게 제품과 어울리는 안주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행사장에 요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권혁수와 개그우먼 이세영이 방문해 소비자와 함께 하는 미니 토크쇼 시간도 갖는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탄산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여름철 관광객이 많은 부산에서 팝어스토어를 열게 됐다”며 “부산에 이어 20일에는 서울에서 ‘스카치블루 하이볼’과 함께하는 두 번째 단짠주점을 준비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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