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안산 힐스테이트 중앙 ‘마감 임박’

여용준

saintdracula@naver.com | 2016-03-18 11:04:40

▲ 힐스테이트 중앙 투시도.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현대건설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중앙주공1단지 재건축 사업을 통해 선보인 ‘힐스테이트 중앙’의 마감이 임박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중앙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8개동, 전용면적 59~99㎡, 총 1152가구 규모로 이중 65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 면적별로는 ▲59㎡A 327가구 ▲59㎡B 117가구 ▲74㎡A 118가구 ▲74㎡B 17가구 ▲84㎡ 70가구 ▲99㎡ 8가구로 구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이 전체 세대수의 57% 가량을 차지하고 있고 분양물량의 98%가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힐스테이트 중앙은 안산시 중심 상권인 중앙역 인근에 자리잡고 있어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한번에 누릴 수 있다.


우선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인데다 중앙대로, 수인로 등을 통해 수도권 각지는 물론 영동고속도로나 서해안고속도로 진출입이 가능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오는 2023년(개통예정) 안산~여의도를 연결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역이 예정되어 있어 여의도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롯데백화점, 뉴코아 아울렛, 롯데마트, 홈플러스, 시청, 은행, 병의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안산중앙공원, 안산천, 노적봉공원, 고잔공원 등의 녹지도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또 중앙단설유치원, 중앙초, 중앙중이 단지와 인접해 있는 것을 비롯해 안산시 명문고로 손꼽히는 경안고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교통, 교육, 편의, 공원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한 자리에서 누릴 수 있는 안산시 최중심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32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