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업그레이드 된 ‘칸타타 킬리만자로’2종 선보여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6-08-04 15:16:42

▲ <사진=롯데칠성음료>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프리미엄 용기의 싱글오리진 원두캔커피 ‘칸타타 킬리만자로’ 라떼, 아메리카노 캔 2종을 선보였다.
지난해 5월 출시한 싱글오리진 캔커피인 칸타타 킬리만자로의 소용량 제품으로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커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증가와 커피 애호가들의 다양한 기호를 반영해 한번에 음용 가능한 소형 프리미엄 용기 캔으로도 선보이게 됐다.
이 제품은 용기 전체적으로 원형 띠 모양이 음각 엠보싱을 적용해 기존 캔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그립감을 제공,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배가시켰다.
칸타타 킬리만자로는 유럽에서 ‘영국 왕실의 커피’로 평가받는 아프리카의 대표 원두인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AA’를 100% 사용한 싱글 오리진 캔커피이다.
단일원두의 부드러운 맛과 향을 느낄수 있으며 라떼와 아메리카노 2종 모두 당 함량을 기존 칸타타 대비 30% 이상 낮췄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칸타타 킬리만자로 캔은 2007년 국내 프리미엄 원두 캔커피 시장을 개척한 칸타타 브랜드가 용기 고급화로 또 한번 시장을 주도하고자 선보이는 제품”이라며 “프리미엄 용기 디자인을 보는 재미까지 더해 소비자들의 커피 마시는 즐거움을 한층 배가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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