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샴페인 엔젤’ 한국 첫 출시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6-08-04 09:53:48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국순당은 프리미엄 샴페인 ‘샴페인 엔젤’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샴페인 엔젤’은 프랑스 상파뉴 지역의 3개 프리미에 크뤼(Premier Cru) 와이너리에서 재배한 샤르도네와 피노누아, 피노뷔니에 등 3가지 품종으로 블렌딩한 고급 샴페인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샴페인 엔젤’은 ‘엔젤 브뤼’, ‘엔젤 로제’, ‘엔젤 빈티지’등 총 3가지 제품이다.
‘엔젤 브뤼’는 그린 애플과 감귤류의 과일향과 오크 향의 우아한 결합으로 샹파뉴 특유의 상쾌한 풍미를 제공한다.
‘엔젤 로제’는 매혹적인 핑크 컬러로 산딸기, 사과, 베리 등이 어우러진 듯한 향이 특징이다.
‘엔젤 빈티지’는 10년이상 장기숙성을 통해 농익은 과실향과 입안에서 풍부한 탄산감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샴페인 엔젤’은 오는 5일 압구정에 위치한 라운지인 ‘리버티 나잇앤데이’에서 개최되는 힙합 뮤지션 더 콰이억, 도끼의 공연에서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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