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진 "과거 이휘재 내가 찼다" 깜짝고백
조연희
webmaster@sateconomy.co.kr | 2013-07-21 10:04:45
방송인 이선진이 한때 이휘재를 자신이 찼다고 고백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서는 MC 이휘재는 “과거 이선진을 정말 좋아했다”며 “이선진 같은 얼굴이 좋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선진은 “맞다. 나를 좋아한다고 했다”면서 “그때는 이휘재가 싫었다. 바람둥이라고 소문이 나 있어서 거절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은 “이휘재, 이선진과 사귀었으면 제법 잘 어울렸을텐데”, “두 분 웃자고 한 얘기지요? 지금도 잘 어울리네요”, “ㅋㅋ 지금 각자 결혼해 잘 살고 있잖아요” "한때 바람둥이로 알려졌던 이휘재 헛소문이었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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