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조사부, 이건희 '동영상' 의혹 수사 착수
김승주
nwbiz1@naver.com | 2016-07-27 17:23:45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이 회장 동영상 의혹과 관련해 접수된 3건의 고발 사건을 모두 여성아동범죄조사부(이정현 부장검사)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기 안양에 사는 시민 박모씨와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이 동영상에 드러난 이 회장 관련 의혹을 밝혀달라며 고발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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