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 '삼복더위' 맞아 '반값' 할인 시원하게 쏜다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6-07-26 13:46:17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던킨도너츠가 일년 중 가장 더운 시기인 ‘삼복(三伏)’을 맞아 커피를 제외한 던킨도너츠의 모든 제조 음료를 50% 할인해주는 ‘삼복더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삼복더위 이벤트’는 해피포인트 앱에 접속해서 할인 쿠폰을 발급 받으면 참여할 수 있다.
중복맞이 행사는 2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말복맞이 행사는 다음달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삼복더위 이벤트’는 중복 및 말복 행사 기간 동안 각 1회씩 총 2회 참여할 수 있고 회당 1인 1매 1잔에 대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은 던카치노와 블루큐브, 레드큐브 레귤러 사이즈와 기타 제조 음료 스몰 사이즈에 한해 제공된다.
쿠폰 사용 시 해피포인트 적립은 불가능하고 타 쿠폰 및 제휴 할인 등의 중복 적용도 되지 않는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일년 중 가장 더운 기간인 삼복을 맞아 푹푹 찌는 날씨에 지친 고객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특별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입맛을 돋우는 상큼하고 달콤한 던킨도너츠의 다양한 음료와 함께 무더운 삼복더위를 시원하게 극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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