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청순 미모에 재치까지'

원조 얼짱...최종 목표는 연기자

토요경제

webmaster | 2008-05-19 09:57:28

도회적인 청순함이 공존하는 미모에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방송가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는 신인이 있다.

바로 강예빈(25). 그동안 ‘5대 얼짱’ ‘미소엔’ ‘통스걸’ 등 다양한 별명을 얻은 그녀는 섹시화보를 통해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강예빈은 현재 매주 토요일 케이블 채널 ETN의 ‘Top 엔터테인먼트 뉴스’ MC를 맡고 있다.


KBS 2TV '스타골든벨', '비타민'과 SBS '스타킹', '진실게임', '육감대결' 등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으며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만 7~8개에 달한다.


하지만 그녀의 최종 목표는 바로 연기자다. 그는 “악역이든 청순가련형이든 어떤 캐릭터라도 상관없다”면서 “아버지가 경찰관이라서 액션 연기에도 도전하고 싶고, 사극도 꼭 해보고 싶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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