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7.8% 전세자금대출 실시

프라임저축銀, 신혼보금자리론 실시

김덕헌

dhkim@sateconomy.co.kr | 2007-04-30 00:00:00

프라임저축은행은 최저 7.8% 금리로 대출해 주는 신혼보금자리론(최고 3억원)을 판매한다.

대출기간은 전세계약기간 이내에서 월, 또는 년 단위로 만기 일시상환 해야 한다.

프라임신혼보금자리대출은 임차주택의 입주시 부족한 자금을 요청하는 만 25세이상 만40세이하의 예비부부 및 혼인 후 3년이내의 신혼부부 대상으로 하는 대출 상품으로 A타입, B타입과 C타입 세 종류.

A타입은 전세권 등기 설정이 된 세입자 또는 세입 망자를 대상으로 개인 신용등급에 따라 7.8%~10% 금리로 대출을 해준다.

B타입은 등기설정이 안된 세입자를 대상으로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금융기관에 양도하겠다는 서면동의가 필요하다.

금리는 개인신용등급에 따라 8.3%~11.0%. C타입은 집주인의 서면동의 없이 양도통지로만 가능하며, 금리는 개인신용등급에 따라 9.3%~12.5%이다.

대출한도는 아파트 기준으로 전세보증금 80%와 KB일반거래가(1층은 하한가)로 감정한 후 유효담보가의 70%중 적은 금액 이내로 최대 3억원 까지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