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내달 21일 임시주총…사내이사 선임 안건
후보자는 금감원 출신 임승철 현대증권 상담역
전은정
eunsjr@naver.com | 2015-08-12 17:00:08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동부증권은 다음달 21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동부증권빌딩 7층 대회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의안 주요 내용은 사내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이다. 사내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자는 임승철 현대증권 비상근 상담역이다. 그는 금융감독원 감사실국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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