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한글공부 비결, ‘웅진북클럽’ 화제

일명 '추패드'로 불리며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몰이

홍승우

hongswzz@naver.com | 2015-03-01 18:01:05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최근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한민국만세’ 삼둥이와 함께 특급애교를 선보이고 있는 추블리 추사랑이 아빠 추성훈과 함께 태블릿을 보며 한국어 동요를 부르는 영상이 온라인서 인기를 모으고 있어 화제다.

사랑이와 추성훈이 보고 있는 태블릿은 일명 ‘추패드’라고 불리며 최근 엄마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추패드’로 불리는 주황색 패드는 웅진 북클럽의 교육용태블릿이다. 웅진북클럽은 동요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교과 수록 및 연계 도서, 학교 추천 필독서까지 전 영역에 걸친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다.


특히 이야기, 노래, 영상, 퀴즈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책 읽기에 빠져들게 하고, 아이의 연령과 교육과정에 맞는 큐레이션을 통해 꼭 필요한 책과 학습활동을 선별해주는 기능은 엄마들의 요구와 딱 들어맞는다,


기타 웅진북클럽 문의사항은 홈페이지(http://web.wjthinkbig.com/wjdachaek/bookclub/main) 또는 1577-1500으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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