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전군과 주민들에게 전시대비령 내려져
토요경제
webmaster@sateconomy.com | 2010-03-08 13:31:31
‘키 리졸브’ 한미 합동군사훈련이 시작된 8일, 북한의 전 군대와 주민들에게 전시태세대비령이 내려졌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은 “인민군은 육해공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적의 공격에서 안전하게 국가를 보호하기 위해 작은 도발도 선제적으로 격퇴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또 “인민군 육해공군은 명령이 떨어질 경우 적들의 요새를 날려버릴 수 있도록 완전한 대비태세를 유지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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