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누드영상, ‘어쨌길래?’ 핫 다운로드 인기
프로포폴 상습 투약혐의 이후 최근 다시 화제 올라
전현진
godhyun12@naver.com | 2013-03-07 16:39:08
2위는 김윤석(45)의 휴먼 드라마 ‘남쪽으로 튀어’가 차지했다. ‘나의 PS 파트너’와 ‘늑대소년’ 확장판, ‘내가 살인범이다’가 3~5위로 뒤를 따랐다.
지난달 14년 만에 재개봉한 일본 영화 ‘러브레터’가 다시 관심을 모으며 10위에 랭크됐다.
한편, 영화 관련 카테고리로 분류가 되지 않아 순위에 오르지는 못했으나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탤런트 장미인애(29)의 누드 영상이 연휴기간 주목 받았다.
지난 2010년 10월 경 온라인 다운로드 유통사 씨네로닷컴에 의해 공개된 장미인애의 누드 영상이 또다시 화제가 된 것.
당시 공개됐던 장미인애 누드 영상은 총 3편으로 나누어져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특히 이중 ‘The seceret rose # 3’은 HD누드 동영상의 마지막 편으로 1·2편과는 달리 아름다운 영상 외의 좀 더 은밀한 라인과 섹시미를 강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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