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 고사양 프리미엄 PC 시장 공략

김준성

zskim@sateconomy.co.kr | 2006-09-26 00:00:00

5년 연속 세계 PC판매 1위 기업 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네셔널이 그래픽 전문가와 게이머를 위한 대표 프리미엄 데스크톱 PC인 XPS 700을 국내 처음 출시한다고 밝혔다.

코어 2 듀오 프로세서를 기본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XP 미디어 센터 에디션 2005를 옵션으로 탑재할 수 있다.

젯블랙 칼라는 XPS700의 강인함과 대담함을 동시에 표현하며 7가지 보색 빛의 LED는 고객의 선호도에 따라 루비부터 다이아몬드 빛깔 중 선택할 수 있어 한층 뛰어난 디자인 감각을 자랑한다.

초고성능 그래픽 파워와 3D게임을 구현하는데 탁월하다.

8GB까지 장착 가능한 4개의 메모리 슬롯에 750W 파워 서플라이를 제공하며 공구가 필요 없는 디자인으로 사용자가 쉽게 제품을 다룰 수 있다.

전문 엔지니어의 서비스는 365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받을 수 있으며 10월 2일부터 24시간으로 연장해 프리미엄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델코리아 관계자는 "XPS700은 이제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최고 사양의 PC다"며 "365일 24시간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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