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RC, 장애인시설 4천만원 기탁 화제
판매왕 우미라 컨설턴트 2천만원 등 동료들과 기금 마련
토요경제
webmaster | 2006-09-18 00:00:00
삼성화재는 지난 12일 장애인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인 '500원의 희망선물'로 경기 평택에 위치한 국립한국재활복지대학을 선정하고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을 위해 40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삼성화재 연도대상에서 판매왕으로 선정된 평택지점 우미라 컨설턴트가 상금으로 받은 2000만원을 기탁했고 동료 컨설턴트들도 2000만원을 지원해 총 4000만원을 기탁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국립한국재활복지대학의 대부분 학생들이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다"며 "기숙사 생활 인원이 초과돼 공간이 부족하고 전동 휠체어 등 보장구의 대형화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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