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4월 영업실적 신규 23만7천명, 순증 2만4천명

토요경제

webmaster | 2006-05-02 00:00:00

KTF는 4월 한달 동안 신규 23만7천명, 해지 21만3천명, 순증 2만4천명, 누적가입자 1,256만명을 기록했다고 2일(화) 밝혔다.

또한 4월 한달 동안 보조금 혜택을 받은 고객은 총 17만8천명이었으며, 번호이동고객 중 5만4천명, 보상기변고객 중 12만4천명이 보조금 혜택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KTF는 4월 신규 및 순증 실적이 1/4분기 월평균 대비 상당폭 줄었으나, 보상기변실적이 약 2배 정도 증가함으로 인해 해지율이 감소하는 등의 긍정적인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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