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 ‘편법’, “설 자리 점점 좁아진다” e동키, 美 음반산업협회에 3천만불 배상합의 김준성 zskim@sateconomy.co.kr | 2006-09-17 00:00:00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