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짤뉴스] 여전한 거리두기···폭발한 자영업자들
김연수
kys@sateconomy.co.kr | 2022-01-24 15:55:32
정부가 17일부터 사적모임 인원을 4명에서 6명으로, 18일부터는 학원·독서실·스터디카페 등 6종 시설에 대한 방역패스 해제를 시행했다. 하지만 여전히 식당과 카페에는 영업 규제가 이어지고 있어 자영업자들의 분노가 일고 있다.
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9개 소상공인 단체로 구성된 '코로나 피해 자영업 총연대'(코자총)에서 25일 정부를 규탄하는 삭발 투쟁을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영업규제 철폐에 대해 강력하게 요구 중이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