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짤뉴스] 형평성 논란···어디는 되고 어디는 안되고
김연수
kys@sateconomy.co.kr | 2022-01-17 10:07:46
지난 14일부터 법원의 결정에 따라 서울에서 대형마트, 백화점 등 대규모 점포에 대한 방역패스 효력이 정지됐다. 하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여전히 방역패스가 유효하게 실행되고 있어 형평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거리두기는 사적모임 인원이 4명에서 6명으로 늘어났지만, 카페나 식당의 영업시간은 동일하게 9시로 유지, 내달 6일까지 3주간 연장되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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