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째 주, 전국 11곳 4284가구 청약 접수
신유림
syr@sateconomy.co.kr | 2021-08-27 16:13:42
사진=신유림 기자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9월 첫째 주에는 전국 11곳에서 총 4284가구(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주상복합, 국민임대, 영구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을 접수한다.
2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주에는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마지막 공공분양 단지인 ‘과천 지식정보타운 린 파밀리에’가 관심을 모았다.
1순위 청약 52가구 모집에 3만7352개의 청약 통장이 몰려 평균 7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가 상한제의 적용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신설 등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다음 주에도 경기와 대전에서 교통 호재를 품은 단지의 분양이 이어진다. 경기 수원시에서는 동탄인덕원선 원천역(예정)이 인접한 ‘한화 포레나 수원원천’이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접수한다.
대전 유성구에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예정) 역세권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4곳에서 오픈한다. 경기 수원시에서는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가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며 경기 포천시에는 ‘태봉공원 푸르지오 파크몬트’가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경기 동두천시에는 ‘동두천중앙역 엘크루 더퍼스트’가, 대구 중구에는 ‘힐스테이트 동인’이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발표는 17곳, 계약은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등 6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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