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식품가] 롯데리아, 11번가 라방에서 대표 메뉴 2종 할인 판매 外

김시우

ksw@sateconomy.co.kr | 2021-08-09 10:34:37

<사진=롯데GRS>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식음료업계가 9일 라이브 방송 할인 판매 등 소식을 전했다.


롯데리아, 11번가 라방서 대표 메뉴 2종 할인 판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대표 메뉴 불고기버거·한우불고기버거 세트 메뉴를 9일 11번가 라이브 방송에서 할인 판매한다.


또 라이브 방송 시간인 오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약 1시간 동안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허쉬’(HERSHEY’S)와 제휴한 아이스크림 디저트 신제품인 선데 허쉬 초코 제품을 500원에 판매하는 핫딜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11번가 라이브 방송에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인기 코너인 ‘한사랑 산악회’의 재미교포 배용길이 직접 롯데리아 매장을 방문해 두 제품을 직접 소개하고 라이브 방송 시청 고객들을 대상으로 주문 인증 고객 퀴즈 및 댓글 이벤트 등도 함께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롯데리아 불고기버거·한우불고기버거 세트 메뉴의 약 20% 할인 구매는 오는 11일까지 11번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롯데GRS 관계자는 “불고기버거·한우불고기버거는 롯데리아를 대표하는 메뉴로써 패티와 양상추의 중량을 높여 가성비 소비 트렌에 맞춰 리뉴얼 출시한 제품에 대한 고객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라이브 방송 판매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사진=롯데칠성음료>

에비앙-꾸까-발트글라스 협업한 ‘한정판 플라워 패키지’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수입, 판매하는 글로벌 생수 브랜드 ‘에비앙’이 ‘꾸까’, ‘발트글라스’와 손잡고 집콕시대에 실내 공간을 식물로 꾸밀 수 있는 친환경 굿즈가 포함된 ‘플라워 패키지’ 2종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에비앙 플라워 패키지는 코로나19로 인해 현대인들이 실내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식물을 활용한 홈인테리어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찾고자 하는 욕구가 증가하는 점에 주목해 선보이는 한정판 기획 제품이다.


꽃 정기구독업체 꾸까와 수입 공병 업사이클링 브랜드 발트글라스와 협업해 특별함을 더했다.


패키지는 프리미엄 생수 에비앙 330mL 페트병 2개와 꾸까의 전문 플로리스트가 엄선한 꽃다발, 버려진 와인병과 위스키병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친환경 에비앙 꽃병으로 구성됐다.


꽃병은 에비앙의 수원지인 알프스 산맥을 품고있는 프랑스의 국기와 대표 건축물인 에펠탑 이미지를 담은 ‘프렌치시크’와 자연 그대로의 순수함과 깨끗함을 형상화한 ‘에비앙핑크’로 차별화해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총 300세트 한정판으로 구성된 에비앙 플라워 패키지는 9일부터 롯데칠성음료 굿즈 전문 온라인몰 ‘칠성살롱’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오는 8월 17일 화요일 오후 7시에는 라이브커머스 ‘소스라이브’의 롯데칠성음료 공식 채널을 통한 라이브 방송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꾸까, 발트글라스와 협업해 친환경 콘셉트로 선보인 이번 한정판 패키지가 에비앙에 대한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폭염과 코로나19로 인해 길어진 집콕생활에 활력을 더하고 싶다면 식물로 실내를 꾸미는 플랜테리어(Plant+Interior) 아이템으로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 <사진=샘표>

샘표,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


샘표가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도입을 선포했다.


소비자중심경영(CCM)은 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2년 주기로 인증하는 제도다.


샘표는 회사의 모든 경영 활동에서 고객 중심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소비자중심경영을 도입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박진선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한뜻으로 ‘소비자중심경영을 위한 우리의 다짐’을 선언하며 모든 활동에 있어서 고객을 가장 중심에 두고 생각하며 고객이 만족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쓰기로 결의했다.


또 김정수 홍보본부장을 최고고객책임자(CCO)로 임명했으며 소비자중심경영 사무국을 신설해 효율적인 고객중심경영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창립 75주년을 맞은 샘표는 ‘내 가족이 먹지 않는 것은 절대 만들지도 팔지도 않는다’는 창립 이념을 한결같이 지켜나가고 모든 제품 개발 과정에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혁신을 거듭해왔다”며 “이번에 도입한 소비자중심경영(CCM)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전사적으로 소비자 권익 향상과 만족도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웅진식품>

웅진식품 하늘보리, ‘슬기로운 보리여행’ 이벤트 진행


웅진식품의 하늘보리가 ‘슬기로운 보리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여름 휴가철 집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소비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랜선 여행의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오는 12일까지 웅진식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다.


떠나고 싶은 랜선 여행지를 하늘보리 셀카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20일 추첨을 통해 3명을 선정해 해당 여행지에서 하늘보리와 함께 랜선 여행을 즐기는 이미지를 제작해 제공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홈캉스를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늘보리 제품도 추가 증정한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여행이 그리운 소비자들을 위해 시원한 하늘보리가 랜선여행의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슬기로운 보리여행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이 잠시나마 여행 기분을 느끼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키즈 뽀로로 3종 <사진=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 ‘키즈 뽀로로’ 3종 400만 개 판매 돌파


이디야커피의 어린이 음료 ‘키즈 뽀로로’가 출시 3년여 만에 판매량 400만 개를 돌파했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2017년 가족과 함께 매장에 방문하는 어린이 고객이 즐길 수 있도록 RTD(Ready To Drink) 음료 ‘키즈 뽀로로’ 3종을 선보였다.


출시 직후 맘카페를 비롯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키즈 뽀로로’ 음료는 매년 평균 130만 개 이상 판매됐다. 특히 지난 7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증가하는 주말의 경우 ‘키즈 뽀로로’는 일 평균 약 6000개가량 판매되었다.


이디야커피 마케팅본부 김주예 본부장은 “이디야커피를 이용하는 가족 고객들에게 커피, 플랫치노, 블렌딩티와 같은 음료 외에도 어린이 고객들이 즐기기 좋은 ‘키즈 뽀로로’ 음료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연령대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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